GS건설은 이케아 코리아와 개포자이 프레지던스 입주민을 대상으로 홈스타일링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GS건설과 이케아는 20일 3375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서 '헤이(Hej), 개포' 이벤트를 열고 이케아 전문가의 홈스타일링 강의화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여자 중 선정된 1가구는 1개 방을 전문가 컨설팅에 맞춰 무료로 꾸며주는 ‘룸메이크 오버’ 혜택을 제공받았다.
집은 이제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우리 사회가 집에 기대하는 역할이 다양화되고 개인의 취향과 가치가 집에 반영된 ‘홈스타일링’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S건설은 사회적 니즈와 트렌드에 맞춰 자이 멤버십 및 컨시어지 서비스의 일환인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자이(Xi)는 고객 만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기획을 통해 고객들에 먼저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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