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SP, 최대주주 매각 관련 보도 부인.."사실 무근"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HPSP가 회사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HPSP는 16일 "'[단독]’ 한국판 슈퍼을’ 매물로 나왔다…삼성·SK하이닉스도 군침 흘리는 HPSP' 관련 보도 내용은 사실 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공시했다. 

매일경제신문은 15일 오후 7시2분 해당 기사를 송출했다. 

신문은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이하 크레센도)는 HPSP 매각 작업을 위해 글로벌 주요 IB를 대상으로 주관사 선정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매각측인 크레센도는 ‘프레스토제6호 사모투자합자회사(이하 6호 펀드)’를 통해 약 100억원대 자금을 들여 지난 2017년 HPSP를 인수했다"며 "크레센도가 매각에 나선 것은 차익 실현의 적기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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