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은 계열 비즈플레이가 야놀자로부터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야놀자와 비즈클레이는 전략적 상호협력을 통해 출장 서비스에 대한 우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
앞으로 양사는 비즈플레이의 출장 서비스와 야놀자의 인프라 및 컨텐츠를 기반으로 보다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국내외 출장 서비스를 기업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비즈플레이는 기업 출장 및 비용관련 솔루션의 개발과 사용자를 확보하고, 야놀자는 비즈플레이 출장 서비스에 대한 여행 관련 컨텐츠 공급 및 여행 상품을 제공한다.
비즈플레이는 지난 3월 29일, ‘JB금융그룹’과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으며, 출장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여기에 국내 1위 여행 앱 ‘야놀자’의 비즈플레이에 대한 투자 및 협력이 더해지면서 출장 서비스 초격차 전략이 더욱 힘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는 “국내 1위 여행 앱 ‘야놀자’의 투자 및 협력을 통해 비즈플레이 출장 서비스가 고객 만족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투자 및 계약이 양사의 성장과 발전에 긍정적 기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야놀자 이수진 총괄대표는 “국내 기업 출장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비즈플레이와 투자 및 협력을 통해 기업 출장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비즈플레이와 적극 협력하여 출장 서비스 관련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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