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호 메디톡스 대표가 2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정 대표는 12일 제출한 임원 지분 보고에서 지난 8일과 9일 각각 899주, 565주씩 총 1464주를 장내매입했다고 밝혔다. 2억원 상당이다.
정 대표는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1월과 2월 자사주를 매입했다.
다만 정 대표의 자사주 매입이 시장에 단기 차원의 긍정적 시그널을 주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1월 평균 매수단가는 지난해 10월과 비슷한 20만원 초반이었고, 2월엔 20만원에 육박했다. 4월 이번 매입에서는 평균단가가 13만원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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