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업체 에이치피오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이현용 이사회 의장의 보유 지분이 0.04% 늘었다.
9일 제출된 에이치피오 임원 지분 보고에 따르면 이 의장은 주식배당에 따라 43만5689주(0.04%)를 받았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은 지난 3월11일 2905만주에서 2948만주로 늘었다. 70.01%에서 70.05%로 늘었다.
에이치피오는 이에 앞서 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과 함께 3%의 주식배당을 결의했다. 이에 60만주가 주식배당으로 배당됐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