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 정찬욱 대표, 협력사 대표들과 해빙기 현장 안전보건 점검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요진건설 정착욱 대표이사가 협력사와 상생경영을 위한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 정착욱 대표이사가 협력사와 상생경영을 위한 합동 안전보건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요진건설산업)

요진건설산업(이하 요진건설)는 정찬욱 대표 주관으로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합동 안전보건점검활동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통해 현장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고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요진건설의 CSO를 겸임하는 정찬욱 건설부분 대표이사 취임후 첫번째 안전보건 활동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항들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해빙기 흙막이 가시설 설치 상태 및 변위 이상 여부 △작업장이동로 및 작업구간 이동통로 확보 상태 △합벽지지대 해체 전 콘크리트 양생 강도 확인 후 해체 여부 △철근 조립 및 합벽지지대 해체 작업방법순〮서 준수 여부 △건설기계작업구간 구획 정리 및 자재 인양 시 줄걸이 등 작업방법순〮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정찬욱 대표는 "안전은 누군가 시키기 전에 스스로 하는 것"이라며 "현장 구성원의 사고방석을 변화시키고 안전보건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4년 한 해 중대재해 ZERO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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