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스테크놀로지 이준우 대표이사가 지난해 회사에서 17억1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스톡옵션 행사이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19일 제출된 오로스테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급여 2억6000만원에 상여 1100만원, 그리고 스톡옵션 행사이익 14억4400만원을 받았다.
이준우 대표는 2022년에는 급여 2억3600만원에 상여 4억원까지 총 6억3600만원을 받았다. 이에 지난해 보수는 전년보다 170% 증가했다.
오로스테크놀로지 이준우 대표이사가 지난해 회사에서 17억1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스톡옵션 행사이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19일 제출된 오로스테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해 급여 2억6000만원에 상여 1100만원, 그리고 스톡옵션 행사이익 14억4400만원을 받았다.
이준우 대표는 2022년에는 급여 2억3600만원에 상여 4억원까지 총 6억3600만원을 받았다. 이에 지난해 보수는 전년보다 1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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