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민간임대아파트 ‘성환역 영무예다음’ 선착순 계약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성환역 영무예다음
성환역 영무예다음

천안시 서북구 일원에 공급되는 민간임대아파트 ‘성환역 영무예다음’이 선착순 계약을 시작한다.

성환역 영무예다음은 10년 동안 세금 걱정 없이 거주가 가능한 장기전세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세금, 전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양도세 없이 우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보유세 없이 전대도 가능하다. 현재 부지 매입 및 사업 승인 허가, 시공사 계약이 완료된 상태로 오는 5월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4㎡의 단일 평형이며 A/B/C 세가지 타입으로 총 520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가전제품 풀옵션 100세대 한정 무상제공은 일반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하다. 

성환역 영무예다음은 지하철 1호선 성환역, 경부선 성환역 더블 역세권 등 차별화된 입지를 갖췄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안성 IC와 북천안IC를 편리하게 오가며, 공주-천안간 고속도로 예정으로 인해 성환IC가 예정돼 있으며, 1번 국도와 인접해 서울과 경기 지역 뿐만 아니라 천안의 내외곽 지역으로 접근성도 양호하다. 역과 버스터미널은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이와 함께 경기 남부 생활권으로 스타필드 안성, 천안 코스트코 이용이 편리해 실거주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지 주변 1.5km 이내에 성신초, 성환초·중이 자리 잡고 있고, 성환지구 내에는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는 등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개발 호재도 상당하다. 사업지 인근에 조성 진행 중인 BIT 단지와 약 126만평의 성환 종축장 이전 확정과 충남과 천안시의 숙원사업이자 세계경제 제4차혁명 선두격인 미래모빌리티의 대들보가 될 천안국가산단 확정이 됐다.

작년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대기업인 삼성과 SK가 앵커기업으로 주도해주기를 바란다고 언론에서 보도되기도 했다.

아산만(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건설, 충남·경기 연접지역 최첨단 산업벨트 등도 조성된다. 서울 및 경기도 전역의 광역경제생활권의 초석이 되는 GTX-A,C도 2028년 이후 완공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임대아파트 성환역 영무예다음은 취득세, 재산세, 양도세가 모두 면제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으로 실질적인 할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며 "확정분양가로 선착순으로 동, 호수 지정 후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로열동, 로열층을 선점하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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