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 큰 초봄 난방엔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가 난방 성능에 에너지 절감 효과를 더해 간절기 난방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봄의 문턱에 접어든 3월이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는 꽃샘추위에 큰 일교차가 이어지며 아침과 저녁으로는 여전히 난방 가동을 고민하는 가구가 많다. 훌쩍 뛰어오른 가스요금으로 인해 봄철 보일러 가동을 망설이는 소비자들은 전기매트, 온수매트, 카본매트 등 난방매트 제품을 대안으로 선택하고 있다.

특히 1세대 전기매트와 2세대 온수매트의 위험요인과 불편사항을 개선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온돌’은 난방 성능과 에너지 절감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난방매트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특허 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 난방으로 피부 속까지 온기를 전달한다. 최소 25℃부터 최대 45℃까지 1℃ 단위로 조절 가능한 정밀 온도제어 기능을 기본으로 다양한 숙면 기술을 탑재해 수면 환경을 DIY(Do It Yourself)할 수 있다.

△ 2시간 동안 고온의 찜질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찜질모드’, △ 9시간 동안 33℃의 포근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취침모드’, △ 잠 잘 때 체온 변화에 따라 3단계로 숙면 온도를 유지해주는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등을 개인 취향, 신체 특성, 계절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 효과도 탁월하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는 160W 저전력으로 매일 8시간씩 한 달 내내 가동하더라도 월 2400원대 전기요금으로 저렴하게 사용 가능하다. 소비전력 300W의 온수매트를 동일한 조건으로 가동할 경우 최대 67%까지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2024년형 3세대 카본매트 KMF 시리즈에 탑재된 ‘에코 모드’를 사용할 경우 에너지 절감효과는 더욱 상승한다.

귀뚜라미의 독자적인 난방제어시스템인 ‘에코 모드’는 기존 보다 더욱 낮은 전력으로 서서히 온도를 높여 은은한 난방을 제공한다. 한국산업기술원(KTL) 시험 결과 일반난방 모드 대비 최대 20%까지 에너지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한편, 귀뚜라미는 2023년 제품안전의 날에 카본매트의 안전 시스템을 통하여 제품안전관리와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간절기에는 특히 3세대 카본매트와 같은 난방매트가 실내에서 더욱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라며, “원적외선 온돌 난방으로 침실에 온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높은 에너지 효율로 저렴한 사용이 가능한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로 초봄을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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