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리모델링 아파트 ‘더샵 둔촌포레’ 3월 분양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둔촌현대 1차 리모델링, 전용 84~112㎡ 총 572가구 구성...전용면적 84㎡ 52가구 · 112㎡ 22가구 일반 분양

더샵 둔촌포레 투시도 (사진제공. 포스코이앤씨)
더샵 둔촌포레 투시도 (사진제공. 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둔촌동 ‘더샵 둔촌포레’를 3월 분양할 예정이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더샵 둔촌포레는 기존 5개동 498가구의 '둔촌현대1차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지하 2층~지상 14층, 전용 84~112㎡ 총 572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84㎡ 52가구 △112㎡ 22가구를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 분양하는 74가구는 별동 신축 물량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평면 설계를 적용했다.

‘더샵 둔촌포레’는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이 도보 약 5분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강일IC·상일IC, ·서하남IC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양양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도보 5분 거리에 선린초·둔촌중·둔촌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밀집해 있고 배재고·한영외고 등도 가깝다. 단지 앞에는 브천문공원·강동그린웨이 가족캠핑장·실내체육관·인공폭포 등 각종 휴게시설이 설치돼 있는 일자산도시자연공원이 자리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다. 중앙보훈병원이 위치하고 현대백화점·이마트·롯데시네마·강동성심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가 위치한 둔촌동 일원에는 현재 ‘올림픽파크 포레온’(1만2032가구)이 입주를 앞두고 있고 모아주택 정비사업이 지난해 말 관리계획 승인됨에 따라 정주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된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더샵 둔촌포레’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일부세대 제외) 판상형 설계와 넉넉한 공간활용이 가능한 중대형 평형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면적과 타입에 따라 다양한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조경특화를 통해 쾌적성도 높였다. 단지 내에 잔디광장을 조성하고, 키즈가든, 펫가든, 팜가든,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테마를 적용한 조경 공간을 마련한다. 또 단지 전체를 순환하는 산책로도 조성해 여가 및 휴식을 즐기기도 좋다. 

더샵 둔촌포레는 3월초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일원에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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