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군에 입대한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선물 같은 비주얼이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14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와 메종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 뷔의 디지털 컨텐츠를 공개했다.
BTS팬들에게 발렌타인데이 선물과 같은 이번 컨텐츠는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이 선보인 셀린느 옴므 서머 2024 컬렉션 화보다. 화보 속 뷔는 봄 기운 가득한 청춘 영화의 한장면을 연상케 하며 청량함 가득한 소년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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