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웹젠의 투자의견을 종전 '트레이딩 바이'에서 '매수'로 한단계 올리고, 목표주가는 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라그나돌>, <어둠의실력자가되고싶어서> 등 흥행에 실패했지만 트렌드에 적합한 외부 개발작을 조달해 라인업을 늘리려는 의지가 뚜렷해짐에 따라 기존 Target PER 10배를 13배로 상향 조정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월 하운드13 지분투자로 2024~2025년 신작의 수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을 것이며 자체 개발작과 외부 작품을 적절한 비중으로 서비스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특히 저PBR, 저PER 주식인 만큼 올해 예정된 여러 신작들이 성과를 보인다면 멀티플 리레이팅과 함께 큰 폭의 상승여력을 만들 것이라고 강 애널리스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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