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축자재와 인건비 상승의 영향으로 ‘선시공 후분양’ 방식이 안전하고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시공의 경우 건물의 안전성은 물론 단지 주변의 입지와 분위기 등 실제 거주 환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하고, 분양 받은 건물의 시공이 늦어지거나 부실 시공이 이루어질 것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
이 가운데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진행된 (주)석정(시행/시공)의 '광주 퇴촌 프르디앙 리버타워'가 총 130여 세대 중 1차분 분양을 모두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프르디앙 리버타워는 지하 3층~지상 16층, 2개동, 총 130여세대 규모로 퇴촌 지역 최대 단지 규모를 자랑하며, 전매 제한이 없어 환금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세종 고속도로 및 서울~양평 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고, 단지 인근 초∙중∙고가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팔당호를 내려다볼 수 있는 배산임수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 점 등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또한 퇴촌 지역 최고 높이에서 360도 막힘 없이 누리는 반영구적이고 압도적인 조망 프리미엄과 함께 퇴촌의 중심상권 및 분당, 판교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1차분 분양 완료에 이어 중도금 및 잔금대출심사 이후 부적격 등으로 발생한 일부 세대의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으며, 무순위 계약에서 전 세대가 완판됐다”며 “프르디앙 리버타워는 퇴촌에서 희소성 높은 주거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데다 우수한 상품성과 높은 미래가치 등이 눈길을 끌면서 계약이 원활하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으로 관련 문의 및 원만한 입주관리와 민원상담을 하기 위해 홍보관은 당분간 유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