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주택, 계열사로부터 181억원 단기 차입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대방건설 그룹 마곡 사옥 투시도
대방건설 그룹 마곡 사옥 투시도

대방주택(대표 심경섭)은 계열사인 대방건설로부터 181억원을 단기차입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대방주택은 해당 차입금은 평택고덕1차(A-46BL) 현장의 미지급 기성금을 준공 후 3개월이 경과함에 따라 차입금으로 전환하는 건이라고 밝혔다.

차입기간은 2025년 1월 23일까지로 이자율은 4.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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