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주식 50억원 어치 샀다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박진영 JYP 대장이 회사 주식 50억원어치를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JYP엔터테인먼트 주요주주 지분 보고서에 따르면 박진영 CCO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회사 주식 6만200주를 사들였다. 대략 8만3000원대 가격에 샀다. 

박진영 CCO가 주식을 사는데 들인 돈은 50억원이다. 

박 CCO는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서 그간 15.22%의 지분을 보유해왔다. 지분 매입에 따라 15.37%로 지분율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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