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륭물산, 최대주주 조락교 회장 별세..상속절차 진행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삼륭물산은 최대주주인 조락교 회장이 별세하면서 향후 상속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향년 87세 조락교 회장은 지난 1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16일 새벽 발인이 진행된다. 

삼륭물산은 국내 4대 카톤팩 제조업체 가운데 한 곳이다. 

작고한 조락교 회장이 지분 37.62%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아들로서 현재 경영을 맡고 있는 조홍로 대표이사가 지분 27.23%를 보유한 2대주주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