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롯데케미칼의 목표주가를 15만7천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트레이딩바이(단기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전의 목표가 18만6천원보다는 16% 가량 낮아졌지만, 이는 모든 악재를 반영한 주가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이진해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계열사 리스크, 시황 부진 등을 감안하더라도 밸류에이션상 최하단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격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 약세 구간에서 강한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 깜짝 실적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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