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티가 악성 루머에 주가가 급락하자 법적 조치와 별개로 주가 안정 조치를 내놨다.
브이티는 주가안정을 위해 자사주 30만주를 장내매입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KB증권 창구를 통해 다음달 29일까지 매입한다. 시가 49억2000만원 상당이다.
한편 브이티는 이날 회계 관련 악성 루머가 돌면서 주가가 한 때 하한가 근처까지 밀리는 등 혼란을 빚고 있다.
회사측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회사측은 이날 오전 주가가 급락하자 오전 10시 긴급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취득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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