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코리아, 소외이웃과 미래세대 대상 사회공헌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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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연탄나눔과 미래세대 위한 과학교실 개최

글로벌 광학기업 자이스 코리아(ZEISS Korea, 대표이사 정현석)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이스 코리아는 지난 1일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의 연탄은행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연탄 1만장을 기부하고, 강남구 구룡마을 소외계층에게 연탄 3천장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지난달에는 ‘자이스 과학교실’을 열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STEM 교육을 펼치기도 했다.

STEM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의 약어로 많은 나라에서 필수 교육과정으로 인정받으며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자이스 그룹은 학생들의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제고하고 영감을 주고자 'A Heart for Science' 라는 STEM 교육 프로그램을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정현석 자이스 코리아 대표는 “자이스 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을 중시하고 있다"며 "자이스 과학교실은 자이스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A Heart for Science’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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