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센트럴파크’ 고금리 속 중도금 무이자 혜택

글로벌 | 김윤진  기자 |입력
사진제공: 캠프하우즈1블럭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사진제공: 캠프하우즈1블럭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장기간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분양 시장에서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들이 실수요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가계대출 평균 금리(신규취급 기준)는 연 4.90%로 8월 4.83% 대비 0.07%포인트 올랐다. 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4.35%)이 0.04%포인트, 일반 신용대출(6.59%)은 0.06%포인트 상승했으며, 지난 23일 기준 5대 은행의 주담대 고정형 금리는 연 3.86~6.211%로 나타났다. 

부동산 관계자는 "높은 금리뿐만 아니라 철근, 콘트리트 등 원자재값 인상 여파로 분양가 상승폭이 커지면서 수요자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계약금만 납입하고 입주 때까지 별도로 내는 이자가 없는 중도금 무이자 등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를 분양 받는 것도 좋은 내 집 마련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런 상황에서 파주시 조리읍 일대에 캠프하우즈1블럭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추진 중인 ‘파주 센트럴파크’단지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파주 센트럴파크’는 연면적 19만9034.72㎡, 대지면적 5만6525.00㎡의 1357세대(예정)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 4Bay(복층제외), 복층 설계(일부세대)로 공간 효율성과 개방감을 높였다. 

또 남향 위주 단지배치로 공원 및 리버뷰 등 조망권과 일조량이 우수하며, 커뮤니티 시설을 지하 통로로 연결해 편리한 이동 동선까지 갖춘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환경도 갖췄다. 일산신도시 및 운정신도시 인프라를 공유하는 멀티 신도시 생활권 입지여건에 주요 관공서, 스타필드 고양, 파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등 접근이 용이하다. 

또 인근 공여지 캠프하우즈 테마공원 개발, 수변공원, 공릉생태관광지, 파주 삼릉 등 약 94만여평 규모의 힐링파크 등도 가까워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GTX-A(예정) 운정~서울역 등으로 쾌속 교통망이 형성되며, 단지 인근에는 봉일천 초중고교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군들이 형성되어 있고 향후 단지 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설립 예정 등으로 ‘초품아’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여기에 파주 LCD일반산업단지, LG디스플레이 단지 확장, 상암 아시아판 실리콘밸리 조성사업 등 인근 산업단지 입지로 직주근접 입지도 기대된다.

관계자는 “인근 일산 및 운정신도시와 생활인프라를 공유하고 학군, 광역교통망, 직주근접 입지로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며 “특히 파주시 선정 업체 주관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급예정으로 공공형 도시개발사업의 뛰어난 안정성과 토지확보는 물론, 주변 시세 대비 낮은 공급가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 센트럴파크’ 홍보관은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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