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전문 '더유학', 28일 코엑스에서 세계 조기유학 박람회 개최

글로벌 | 이은형  기자 |입력

밴쿠버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 함께 진행

유학 전문업체 더유학은 오는 28일 11시 세계 조기유학 박람회를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계 조기유학 박람회에서는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영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의 학교 정보가 마련돼 있다.

또한 당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밴쿠버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에서는 우수한 학교로 선정된 캐나다사립학교와 캐나다공립학교를 안내하고 유학생들의 실제 피드백을 전달할 예정이다.

캐나다 서부의 대표 도시인 밴쿠버는 교육 수준과 학생들의 학구열이 높은 지역으로 알려져 조기유학 문의가 많은 지역 중 한 곳이다. 밴쿠버 관리형 프로그램은 캐나다 현지에서 소수 정예로 직접 관리하면서 가디언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은 안정적인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다.

벤쿠버 관리형 조기유학은 명문 대학을 목표하거나 학업 관리가 필요한 학생, 그리고 유학 생활이 처음인 학생들에 적극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방과 후 주 3회 맨투맨 튜터링을 통해 과제와 부족한 과목을 보충해 주며, 현지 생활 적응까지 밀착 관리가 이뤄진다. 숙소는 홈스테이와 기숙사 중 학생의 성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기숙사의 경우 8학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자리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빠른 지원이 중요하다. 홈스테이는 코퀴틀람의 부촌인 버크 마운틴과 포트 코퀴틀람 위주로 배정되며, 아침에는 학교까지 라이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유학 측은 “이번 설명회에서는 밴쿠버에서 학업하고 있는 학생들의 생활을 영상으로 시청하면서 관리형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살펴볼 수 있기 때문에 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계 조기유학 박람회와 밴쿠버 관리형 조기유학 설명회 참가 신청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신청은 더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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