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2분기 영업익 47억원..어닝 쇼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웅진씽크빅이 지난 2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놨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47억2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8%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2227억3400만원으로 5.6% 감소하고, 순손익은 지난해 2분기 75억3000만원보다 46% 줄어든 40억6900만원에 그쳤다. 

컨센서스는 매출 2532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순이익 91억원이었다. 매출이 예상을 밑돈 것은 물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예상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분기에도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이 그랬다. 흑자를 낼 것으로 봤으나 1분기 실적 발표 결과 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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