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4일 대한항공 주가가 여전히 저평가 상황에 있다며 목표주가 3만2천원과 매수 투자의견을 그대로 유지했다. 이창민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여객 부문 호조로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2024년까지 여객의 지속적 회복이 가능하고, 대한항공 실적 사이클을 좌우하는 화물 실적 역시 올 하반기 저점 관찰이 가능하다"며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을 감안하면 하반기 점진적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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