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동산 담보가치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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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부동산금융서비스 공간의가치, 공인중개사 위한 담보가치서비스 출시 하반기 비주거 부동산 대출비교 플랫폼 ‘파이퍼(PIPER)’ 선뵐 예정

 * 공간의가치는 국내 최초 주거, 토지, 상업용 등 전국 모든 부동산의 AI추정가를 개발하고, KB국민은행, MSCI 등 국내외 최고 금융기관에 서비스하고 있다. 자동평가모형(Automated Valuation Model)이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는 수학, 통계,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부동산의 현재시점 가격을 추정하는 것이다. 공간의가치 주식회사의 창업자이자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사인 박성식 대표는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학적 금융 모델링으로 2020년 한국경제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공간의가치는 국내 최초 주거, 토지, 상업용 등 전국 모든 부동산의 AI추정가를 개발하고, KB국민은행, MSCI 등 국내외 최고 금융기관에 서비스하고 있다. 자동평가모형(Automated Valuation Model)이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하는 수학, 통계, 기계학습 알고리즘으로 부동산의 현재시점 가격을 추정하는 것이다. 공간의가치 주식회사의 창업자이자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사인 박성식 대표는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수학적 금융 모델링으로 2020년 한국경제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공지능(AI) 부동산 금융서비스 ‘공간의가치’가 공인중개사를 위한 담보가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증 받은 개업 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전국 모든 부동산 AI추정가를 무료로 조회하고, 프라임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사가 안내하는 예상 감정가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대출고객은 여러 은행에 대출을 알아봐도 담보가치를 안내받지는 못했다. 공간의가치에서 공인중개사를 위한 담보가치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대출고객은 공인중개사를 통해 매매계약전 미리 예상 담보가치를 가늠할 수 있게 됐다. 

공인중개사는 공간의가치 웹서비스(https://vos.land)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개업 공인중개사를 인증 받은 후 온라인 대시보드, 채팅, 메모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담보가치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성식 공간의가치 대표는 “공간의가치 공인중개사 담보가치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 효과를 기대한다”며 “AI 및 디지털 기술을 통해 대출잔액 2000조원이 넘는 부동산 시장을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공간의가치는 공개중개사 담보가치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 금융상품판매대리∙중개업을 등록하면서 AI및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한 비주거 부동산 대출비교 플랫폼인 파이퍼(PIPER)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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