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로 갈아탄 KT서브마린 흑자 랠리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KT서브마린, 2분기 영업익 55억원..흑자전환

KT서브마린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54억73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억99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2021년부터 적자전환했던 KT서브마린은 지난 1분기에도 흑자를 냈다. 

지난 2분기 대주주가 KT에서 LS그룹으로 바뀌면서 LS전선 등과의 시너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나 나오고 있다. 

매출은 60.2% 늘어난 179억4800만원, 순이익은 45억1800만원으로 전년 1억35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한 것으로 집계됐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