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196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레몬은 196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8월31일로 주당 0.132주씩 배정된다. 

예정 발행가 3930원 기준 196억원 규모로 161억원은 운영자금으로, 31억원을 채무상환에 쓴다. 

레몬은 지난 2020년 2월 기술성장기업으로 특례상장했다. 나노섬유와 전자부품사업을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첫 해인 2020년 대규모 흑자를 냈지만 2021년과 2021년 2년 연속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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