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4세 이규호 사장 1년만에 득녀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코오롱모빌리티 그룹 이규호 사자
코오롱모빌리티 그룹 이규호 사장

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이 최근 손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코오롱 오너가 4세 이규호(39)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사장이 결혼 1년만에 딸을 낳았다. 

이 사장과 아내 정유진씨(29세)는 지인 소개로 만나 부부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재계에서 통용되는 이른바 '집안간 혼사' 대신 자유로운 연애결혼을 선택한 것.

이웅열 명예회장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규호 사장은 이 중 첫째로 두 딸은 아직 미혼이다. 

이 명예회장도 손주를 본 뒤에는  '할아버지 미소'를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벌써 둘째 손주에 대한 기대감도 숨기지 않고 있다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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