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19일 SBS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2천원에서 4만원으로 23.1% 하향조정했다. 다만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박성국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예상보다 부진한 광고업황과 디즈니코리아 콘텐츠팀 해체에 따른 작품 딜리버리 가정 축소를 반영해 올해 실적을 하향 조정했다"며 목표가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 애널시스트는 "오는 9월23일 시작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기점으로 TV광고 업황 반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보증권은 19일 SBS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2천원에서 4만원으로 23.1% 하향조정했다. 다만 매수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박성국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예상보다 부진한 광고업황과 디즈니코리아 콘텐츠팀 해체에 따른 작품 딜리버리 가정 축소를 반영해 올해 실적을 하향 조정했다"며 목표가 조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 애널시스트는 "오는 9월23일 시작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기점으로 TV광고 업황 반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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