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롱기,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 신규 컬러 화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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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전 브랜드 드롱기(De'Longhi)는 집에서도 바리스타 수준의 커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반자동 커피머신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KREC9155.W)’의 화이트 신규 컬러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기존 블랙과 신규 화이트 컬러 중 선호도와 인테리어에 따라 고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국내 출시한 화이트 컬러는 따뜻한 아이보리 계열로 어느 인테리어에나 은은하게 어우러지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더할 수 있다. 각종 어워드에서 인정받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 손색없다. 작은 주방에도 큰 공간 차지 없이 놓을 수 있어 1인 가구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술력도 갖췄다. 원두 분쇄부터 도징, 브루잉, 온도 설정, 우유 스팀까지 한 번에 가능한 반자동 커피 머신으로 내장형 스탠다드 그라인더가 탑재되어 8가지로 세밀한 세팅이 가능하다.

추출 온도도 세 가지로 선택할 수 있어 집에서도 완벽한 커피 향과 풍미 발현이 가능하다. 원두 로스팅 정도에 따라 92도, 94도, 96도의 세 가지 온도 중 추출온도를 세팅하면 된다.

또한 전문 바리스타가 아닌 경우 탬핑 과정에서 가루 떨어짐이 발생하고 수평을 균일하게 맞추기 어려운데, 드롱기의 차별화된 전용 탬핑 키트는 커피 추출 시 탬핑 과정을 보다 쉽게 해준다.

드롱기코리아 김현철 대표는 “세분화된 커피 취향과 인테리어 니즈에 맞게 작년 국내 출시되어 홈카페 가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라스페셜리스타 아르떼의 신규 컬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손쉬운 작동으로 누구나 카페 수준의 커피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올 여름 나만의 작은 홈 바리스타로 취향에 맞는 음료를 즐겨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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