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시가 60억원 가까운 자사주를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연봉의 100%에 해당하는 자사주 위로금을 준다,
에이피티씨는 10일 자사주 34만4459주를 직원들에게 처분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전체 발행 주식의 1.3% 규모로 시가 57억1300만원 상당이다.
임직원들에게 연봉의 100% 만큼 자사주를 준다. 다만 강영수 대표이사는 연봉의 50%만 받는다.
회사측은 인력 유출 방지와 사기진작을 위해 임직원들에게 자기주식 위로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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