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 임직원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대상 '울산대교에 피어오른 불꽃' .... 입상작은 기업 홍보물에 활용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사진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한화 건설)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사진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한화 건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즐거운 직장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임직원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입상작은 한국기자협회 등 전문가 심사와 임직원 투표를 통해 20여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은 인프라사업부 문동재 대리의 '울산대교에 피어오른 불꽃'이 차지했다. 공모 주제인 ‘한화가 지은 아름다운 준공실적’을 특색있고 아름답게 담았다는 평이다.

문동재 대리는 “우리 회사가 시공한 건축물을 여러 구도에서 바라보며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임직원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울산 대교에 피어오른 불꽃' (사진제공 한화 건설)
한화 건설부문 임직원 사진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울산 대교에 피어오른 불꽃' (사진제공 한화 건설)

사진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한화 건설부문 사내 게시판과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전시된다. 해당 작품들은 추후 홈페이지와 브로슈어 등 기업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 건설부문 전창수 인사지원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임직원들에게 바쁜 업무 속 쉬어갈 수 있는 즐거움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간 관심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임직원 근무 만족도 제고와 사내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에게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는 임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시네마 데이’를 새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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