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의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대표이사 최진환)는 쉐보레의 신차인 트랙스 크로스오버 300대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결합해 디자인과 실용성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신차 도입은 합리적인 이동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M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결정이다.
그린카 관계자는 “실용성과 합리적인 이동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해 금번 트랙스 크로스오버 모델의 신차를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그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신차와 함께 시원하고 희망찬 드라이빙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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