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로그디바이스가 최대주주가 바뀌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다음달 7일, 9월11일 두 차례에 걸쳐 총 2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 마련 목적이다.
1차 유상증자는 45억원 규모로 큐브엔터테인먼트(35억원), 에스앤비제이(7억5000만원), 커신(7억5000만원)이 참여한다.
2차 증자에는 디에스누림이 단독으로 참여한다. 디에스누림(대표 김수영)은 150억원을 납입하게 되면 지분 24.38%를 보유하게 된다. 최대주주가 현재 이엔플러스(지분율 9.94%)에서 디에스누림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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