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쟁기념관서 봉사활동 펼쳐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호반그룹 신입사원 40여 명...전쟁역사실 정비, 전사자 명비닦기 등 봉사활동 진행

호반그룹 신입사원 등 40여명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기념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 호반그룹)
호반그룹 신입사원 등 40여명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기념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 호반그룹)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6.25전쟁기념을 맞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전쟁역사실 등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6월 23일 진행된 전쟁기념관 봉사활동은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호반그룹 신입사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호반사랑나눔이는 6·25 전쟁 전사자 명비에 헌화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후 전쟁역사실, 6·25 전쟁실, 유엔실 등 전시실을 정비하고 전사자 명비 닦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호반건설 개발사업팀 마영진 주임은 “6·25 한국전쟁 기념일을 맞아 동기들과 함께 활동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참전 용사 노후 주택 보수, 군부대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2015년 육군 3군단과 ‘1사 1병영 협약’을 체결하고 체력단련실 조성, 코로나19 확산방지 열화상 카메라 지원, 취업 및 창업 특강, 모범병사 가족 리솜리조트 초청 등을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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