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뇌졸중 분석 솔루션을 도입한 국내 병원이 71곳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시작한 지 3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라고 덧붙였다.
제이엘케이는 뇌경색 유형 분석 솔루션(JBS-01K)의 비급여 적용에 이어, 올해 혁신의료기기 통합 심사 평가제도를 통해 4개 솔루션도 비급여 적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엘케이는 세계 최다의 11개 뇌졸중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측은 "국내 보험 수가 적용 뿐만 아니라 미국 FDA에도 뇌졸중 솔루션의 인허가가 진행중에 있어 향후 미국시장에서도 큰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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