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모델하우스 오픈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총 873가구 규모 아파트... 20일 특별공급·21일 1순위 청약 접수 진행

원주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사진. 동문건설)
원주 동문 디 이스트 투시도(사진. 동문건설)

동문건설이 9일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원주 동문 디 이스트’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80~115㎡, 총 8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0㎡ 144가구 △84㎡ 642가구 △115㎡ 87가구 등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 배치와 4BAY 판상형 위주(일부 세대 제외)의 설계와 펜트리·드레스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일부 가구는 원주천·치악산·백운산 등의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는 원주 도심권 및 원주 혁신도시와 가까워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원주천 산책로가 위치해 있고 관설초·영서고 등의 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외부는 단지 산책로, 놀이터 등 다양한 테마 조경을 설치해 공원형 단지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코인세탁실·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도 설치가 예정됐다.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은 단지 내 입주하는 '째깍악어 키즈센터'에서 2년간 무상으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수학·입시학원을 운영하는 대치누리교육이 학원을 개설하고 학원 등록 시 입주 후 2년간 자녀 1명에게 입주 후 50%의 수강료를 지원한다. 

중앙고속도로와 19번 국도 등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고 2021년 개통한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원주역을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원주시·강원도 거주자에게 공급되며 청약 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이면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방문고객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라면과 생필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75인치 스마트TV·무선청소기·커피머신·화장품·선풍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주 동문 디 이스트의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1318-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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