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0억 짜리가 나흘 뒤 1000억원..골드앤에스, 주가 급락 공시요구

글로벌 |김세형 |입력

한국거래소는 5일 골드앤에스에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해 공시할 것을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오는 7일 오후 6시까지다. 

골드앤에스는 최근 나흘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주가하락률은 75%로 나흘 동안 시가총액이 4분의 1로 격감한 상태다. 

지난달 30일 4200억원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던 것이 어느새 1012억원까지 쪼그라들었다. 

골드앤에스는 학원 프랜차이즈, 온라인 교육, 방과후학교, 출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토킹클럽, 시원스쿨랩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 

3월말 현재 에스제이더블유&골드투자조합이 지분 51.6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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