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현대건설이 △토목사업 △건축·주택사업 △원자력사업 △플랜트사업 △지원부문 등 5개 분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목사업 분야 모집전공은 토목공학이며, 건축/주택사업 분야는 건축공학·건축학·기계공학·설비공학· 전기공학·전자공학·조경학 전공자가 대상이다. 원자력사업 분야 모집전공은 원자력공학·기계공학이며 플랜트사업 분야는 기계공학·화학공학·전기공학· 전자공학·제어계측공학·설비공학·토목공학·건축공학 전공자를 모집한다.
지원부문은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정규 4년제 대학이나 대학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서 경력이 있는 사람도 지원이 가능하다. 일정 수준 이상의 토익·토익스피킹·오픽 등 공인어학성적이 필요하다. 안전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 한다.
입사지원서는 현대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까지 지원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인적성전형 △면접전형 △인턴십전형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2022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조 6041억 원으로 도급순위 2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THE H)'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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