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2023년 신입·경력사원 채용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사진출처. 금호건설 홈페이지
사진출처. 금호건설 홈페이지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는 금호건설이 2023년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직무는 △토목시공 △플랜트(기계·건축) △경영관리이며 자격요건은 대학 졸업자 혹은 2023년 8월 졸업예정자다. 관련 직무 전공자나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경력사원 모집직무는 △도시정비 △개발사업 △토목견적 △플랜트(기계·건축)로 직무 관련 전공자나 직무별 경력 충족자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1차·2차면접 △처우협의(경력직만 해당)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금호건설은 2022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2조 5,529억 원으로 도급순위 15위에 오른 건설사다.어울림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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