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26억1100만원의 흑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30억72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5일 밝혔다. 금융비용이 크게 감소했다.
이날 제출된 분기보고서를 통해서다. 1분기 매출은 42.6% 늘어난 200억2800만원으로 집계됐고, 영업이익은 51억9500만원으로 7.6% 증가했다.
애니메이션 업계 1위 애니플러스가 최근 애니맥스 채널을 운영하는 업계 2위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를 인수키로 했다. '귀멸의칼날' 등 메가히트 IP를 추가하면서 컨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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