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유기재료업체 덕산네오룩스가 지난 1분기 간신히 영업흑자를 냈다.
11일 덕산네오룩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분기 전년보다 31.7% 줄어든 284억5300만원을 매출을 올렸다.
외형이 줄어든 가운데 영업손익은 흑자를 유지하는데 그쳤다. 1분기 영업이익이 8500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 123억5700만원보다 99.3% 감소했다.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113억9700만원에서 지난 1분기 38억8100만원으로 65.9% 감소했다.
FN가이드 기준 1분기 예상치는 매출이 356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71억원, 68억원이었다. 예상치보다 적은 매출 만큼 영업이익이 줄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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