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청량리역사점을 신규 오픈하며 출점 확대에 나섰다.
아웃백은 지난 27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청량리역 커넥트 플레이스 4층에 프리미엄 매장인 ‘청량리역사점’을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5개 매장을 출점한 이후 올들어 세번째 출점이다.
청량리역사점은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이라는 컨셉에 충실하게 브라운&브론즈 톤으로 마감된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총 153석의 규모로 2인석에서 6인석까지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된 독립부스와 소규모 가족모임 및 비즈니스 모임에 적합한 프라이빗 룸을 구성해 아웃백 특유의 공간감을 살렸다.
아웃백 관계자는 “청량리역사점은 다양한 소비층이 상존해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매장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복합몰 입점이라는 아웃백 출점 전략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주목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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