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9 자주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분기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6%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후 2시39분 현재 회사 주가는 전일보다 5.47% 상승한 11만3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오후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28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8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1분기 매출은 1조9270억원으로 65.2% 증가했다. 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증가율이 965.5%에 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명품 자주포 K-9를 대표 제품으로 방산 산업에서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시장 예상치는 매출이 1조7520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992억원과 619억원(지배)이었다.
이익은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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