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14억6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줄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21.5% 확대된 1870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가맹점 하드웨어 판매와 라운드수가 확대됐고, GDR 및 해외 하드웨어 판매 증가도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14억61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2% 줄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21.5% 확대된 1870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가맹점 하드웨어 판매와 라운드수가 확대됐고, GDR 및 해외 하드웨어 판매 증가도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댓글 (0)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