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스튜디오, 300억원 유상증자 철회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3. 04. 20. 17:00

버킷스튜디오는 지난해 8월 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진행키로 했던 300억원 규모 제3자 유상증자를 철회키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투자조합에서 대내외적인 상황을 이유로 납입이 불가하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버킷스튜디오는 지배구조 문제가 불거지면서 지난 회기 외부감사에서 감사범위 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 의견을 받았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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