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닉스는 조중명(75)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조 전 대표는 크리스탈지노믹스 창업자로 지금까지 8연임해왔다. 최대주주 본인이다. 당초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화일약품 주주총회가 끝난 뒤 화일약품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도 사임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날 주총에서 이사로 선임된 정인철 이사와 신승수 부사장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크리스탈지노닉스는 조중명(75)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조 전 대표는 크리스탈지노믹스 창업자로 지금까지 8연임해왔다. 최대주주 본인이다. 당초 임기는 내년 3월까지였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24일 화일약품 주주총회가 끝난 뒤 화일약품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도 사임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날 주총에서 이사로 선임된 정인철 이사와 신승수 부사장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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