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광주광역시 호남대학교 쌍촌캠퍼스 자리에 '상무센트럴자이' 아파트를 이달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광주시 서구 쌍촌동 60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상무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14개 동, 전용면적 84~247㎡ 총 9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38가구 △125㎡ 326가구 △150㎡ 54가구 △185㎡ 42가구 △205㎡ 30가구 △157~247㎡ T 13가구로 구성된다. 14개의 각각 다른 타입으로 구성됐고 단지 전체가 84㎡ 이상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157~247㎡ T 타입은 1·2층 복층으로 설계된 스튜디오 테라스하우스로 희소성을 자랑한다.
단지 지상 30층(108동)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이곳에서는 광주시가지와 상무지구, 무등산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광주 최초로 입주민만을 위한 CGV 프리미엄 상영관 CGV SALON(살롱)이 마련된다.
프리미엄급 운동기구가 배치된 피트니스센터, 전 타석 스크린 장비 GDR로 즐기는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카페테이라 등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 줄 커뮤니티 시설과 입주서비스가 도입된다.
상무센트럴자이 단지 정문에서 직선거리 200m에 운천역이 있어 도보 5분 이내의 역세권으로 통한다. 인근 상무역은 2026년 개통 예정인 광주지하철 2호선 환승역으로, 더블 역세권의 조건을 갖추게 된다. 2호선이 개통되면 광주월드컵경기장과 광주 원도심 등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
상무지구는 광주시의 교통·행정·금융·상업·문화 중심지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과 광주광역시청을 비롯한 다수의 행정기관·주요 은행·대형 쇼핑몰 등 생활 밀접형 인프라는 물론이고 잘 가꿔진 공원들도 가까이에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상무센트럴자이는 광주의 중심 생활권인 상무지구에 들어서 높은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며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해 최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무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2-85, 86번지에 준비중이다. 4월 중 개관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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