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홀딩스는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박준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박 준 부회장은 이날 열린 농심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농심 대표이사 사장, 이후엔 농심 대표이사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농심홀딩스는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박준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을 맡게 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박 준 부회장은 이날 열린 농심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농심 대표이사 사장, 이후엔 농심 대표이사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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