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이 이끄는 하이브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공개매수에 응하기로 했다.
하이브는 오는 28일 에스엠 보유 주식 376만주(15.78%) 전부를 주당 15만원씩 5636억원에 처분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에스엠 공개매수에 보유 주식 전부를 응하기로 하면서 이렇게 공시했다. 카카오는 목표치에 맞춰 안분비례해서 사들일 만큼 실제 처분 주식수는 이에 못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브는 "에스엠 경영권 취득을 철회함에 따라 보유 지분의 공개매수 참여 후 일부 또는 전부 매도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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