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100% 자회사 비투에스바이오 합병키로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보로노이는 100% 자회사인 비투에스바이오를 1 대 0의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합병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비투에스바이오는 최근 연도에 매출 7억1000만원에 12억6700만원의 순손실을 냈다. 자산 17억7900만원에 부채 12억8300만원, 자본은 4억9500만원이었다. 

오는 5월11일을 합병기일로 합병이 진행된다. 

회사측은 "합병에 따라 비투에스바이오가 진행해온 약물설계 및 신약 합성 기술 등을 보로노이의 역량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연구개발 및 관리 비효율을 줄이고, 경영효율성을 증대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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